Lean Startup

카테고리 없음 2011. 2. 10. 10:31 Posted by Code-Moon
위키 피디아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Lean Startup is a set of processes used by entrepreneurs to develop products and markets, combining Agile Software DevelopmentCustomer Development and existing software platforms (usually FOSS).[citation needed]

Lean Startup initially advocates the creation of rapid prototypes designed to test market assumptions, and uses customer feedback to evolve them much faster than via more traditional software engineering practices, such as the Waterfall model. It is not uncommon to see Lean Startups release new code to production multiple times a day,[1] often using a practice known as Continuous Deployment[2].

Lean Startup is sometimes described as Lean Thinking applied to the entrepreneurial process[3]. A central tenet of Lean Thinking is to reduce waste. Lean Startup processes use Customer Development to reduce waste by increasing the frequency of contact with real customers, therefore testing and avoiding incorrect market assumptions as early as possible.[4] This approach attempts to improve on historical entrepreneurial tactics by reducing the work required to assess assumptions about the market, and to decrease the time it takes a business to find market traction. This is referred to as Minimum Viable Product.

린 스타트업은 기업가가 상품과 마켓을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절차들의 모음(집합)인데, 여기에는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고객 개발(Customer Development)와 현존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들을 섞어서 사용한다.

린 스타트업은 초반에 마켓 추정을 테스트하기 위해서 빠른 프로토타입을 만들도록 옹호하며, 고객의 피드백을 이용해서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공학 실천법(폭포수 모델 같은,,)보다 더 빠르게 발전한다.
린 스타트업에서 하루에 여러 라인의 새로운 코드를 릴리즈하는 것은 일반적이며, 이에 종종 지속적 배치(Continuous Deployment)라고 알려져 있는 실천법을 사용한다.

린 스타트업은 가끔 기업가 프로세스를 적용한 Lean Thinking으로 묘사된다. Lean Thinking의 중심 내용은 낭비를 줄이는 것이다.  린 스타트업 프로세스는 실제 고객과의 접촉을 늘림으로써 낭비를 줄이기 위해 Customer Development를 사용하고, 이로인해 가능한 빨리 잘 못된 시장 추정을 테스트하고 피할 수 있다. 이 접근법은 시장에 대한 추정을 평가하기 위해 필요한 작업을 줄임으로써 역사적 기업가의 전략(historical entrepreneurial tactics)을 개선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시장 견인(traction)을 찾기위한 비즈니스를 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노력한다.

또한 제가 알고 있는 린 소프트웨어 개발은 다른 애자일 기법과 마찬가지로 빠르고 반복적인 것이 기본입니다. 린하면 떠오르는게 낭비를 없애라는 건데, 아마 린 스타트업은 스타트업을 하는데 있어서 낭비(초반에 사용하는 덜 중요한 작업들.,,예를 들어 쓸데없이 정확하고 확실한 기획서 등)를 없애고 빠르게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시장에 내놓는 방법인 것 같네요.

이 글에서도 보면 프로토타입을 빨리 만들어라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