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문에서 문창쪽문으로 내려가는 일명 삼디다스 길의 주차방법을 개선한다.
해당 도로의 길이는 약 128m, 폭은 약 12m.
건축법 상 한 라인당 세울 수 있는 차량 대수는 128/6.5 = 19대
좌측 사진처럼 기존 평행 주차시 13대(주차금지구역)+19대+19대=51대
하지만 현재 건축법 대로 충분한 간격을 벌리지 않고 주차하고 있으므로 최대 57대까지 주차가능
우측 사진처럼 직각 주차로 바꿀 경우 주차장 폭을 2.3m(현행법 일반형)로 잡을 경우 53대 주차가능
지도에서 배치해본 결과로는 최대 56대까지 주차가능할 것으로 보임.
직각주차를 적용하게 되면 차로의 크기를 6m까지 확보해야 하므로 측정이 필요함.
주차의 편리성을 고려해서 60도 주차로 바꿀 경우 48대까지 주차가 가능하며
차로의 크기는 4m이므로 충분할 것으로 보임.
우측과 같이 직각주차로 바꿨을 때
장점
- 차로의 폭이 넓어져서 보행자와 차량이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음.
- 보행자와 지나가는 차량에 의한 주차되어 있는 차량의 파손 위험성이 줄어듬.
- 6m 폭의 차로가 확보되므로 일방통행이 아닌 양방통행이 가능
단점
- 주차된 차량 출발시 보행자와의 추돌 가능성(기존 주차장과 동일)
- 기존 주차방식에 비해 주차 가능한 차량 수가 1~2대 줄어들 수 있음
참고할 현행 주차법
평행주차형식 외의 경우 (직각, 60도, 45도)
일반형
- 너비 2.3미터 이상
- 길이 5.0미터 이상
- 직각주차 6.0미터
- 60도 대향주차 4.0미터
- 45도 대향주차 3.5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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